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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비자수속 2019년 할인이벤트~~!! (F1, J1, M1비자) [특별추천프로그램] [이달의프로모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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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입국하기 위한 비자(Visa)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민 비자와 비()이민 비자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비이민 비자에는 A1, A2, A3부터 TN, TD까지 45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발급 받는 비자로는 B1/B2(관광/상용) 비자와 F1(유학생), F2(배우자/가족), M(직업교육) 비자, 그리고 취업 관련 비자, 공무 관련 비자가 있다.

 

1. B1/B2(관광/상용) 비자

B1/B2(관광/상용) 비자는 국제무역이나 회사일로 인한 사업방문, 관광, 가족 방문, 병원 입원 등의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할 경우에 발급 받는 비자이다. 가장 일반적인 비자로서 현재 보통 10년짜리가 발급된다. 단, 한 번 방문 시 체류기간은 최대 6개월이며, 체류기간은 입국 시 이민국 직원의 재량으로 결정한다. 비자 발급 시까지 통상 5일~10일이 소요된다.

구비서류로는 최소한 6개월 이상 유효하고 본인 서명이 된 여권이 필요하고, 비()이민 비자신청서(DS-156/DS-157)를 빠짐없이 기입하여야 하며, 사진 1매(백색 배경, 5×5㎝)와 신한은행 비자신청 수수료(131달러에 해당하는 원화금액) 납부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

B1/B2(관광/상용) 비자는 다음과 같은 예외 절차가 존재한다. 만 80세 이상인 경우에는 인터뷰를 면제하며, 만 55세~79세인 경우에는 서류를 간소화한다. 그리고 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도 인터뷰를 면제하는데, 단, 부모님 중 적어도 한 분 이상이 유효한 미국 방문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소지하고 있는 B1/B2(관광/상용) 비자를 갱신(기간연장)하려면 반드시 인터뷰를 해야 한다. 신청 방법 및 서류는 처음 신청자와 동일하며, 인터뷰 시 비자가 있는 구 여권을 같이 제출해야 한다.

만일 비자를 분실하거나 도난 당했을 경우에는 새로운 비자를 신청해야 하며 구비서류는 일반 처음 신청자의 구비서류와 동일하다. 그 외, 여권분실신고서(경찰서 제출) 사본 및 공증 영역본, 출입국증명서(출입국관리소 발급)를 제출한 후 인터뷰를 신청하면 된다.


2. F1(유학생), F2(배우자/가족), M(직업교육) 비자

F1(유학생), F2(배우자/가족), M(직업교육) 비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인터뷰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비자 유효기간은 졸업 시까지 부여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예를 들어, 4년제 대학에 입학했더라도 1년~2년짜리 비자를 부여하는 것이 상례이다.
모든 요건(I-20, 기타 재정사항)이 충족되어도 신청인의 과거 학업 성적이 현저히 저조할 경우에는 공부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비자 발급을 거부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F2, M2(동반가족) 비자는 직계자녀(18세 이하) 및 배우자에 한해서 발급하며 직계자녀는 미국내 공립학교에서 수학하는 것이 가능하다. 조기 유학생의 학부모에 대한 동반비자는 없다.

구비서류로는 최소한 6개월 이상 유효하고 본인 서명이 된 여권이 필요하고, 비이민 비자신청서(DS-156/DS-157)를 빠짐없이 기입하여야 하며, 사진 1매(백색 배경, 5×5㎝)와 신한은행 비자신청 수수료(131달러에 해당하는 원화금액) 납부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

F(유학), M(직업교육) 비자 신청자는 연락처와 근무경력을 기재하는 DS-158 제출이 필수이다. 적어도 처음 유학 1년간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할 경제적 능력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재정서류가 필요하다. 그리고 미국 학교에서 받은 입학허가서, SEVIS I-20 원본, SEVIS 납부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

미국 국토안보부(DH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산하의 이민세관국(ICE,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은 2001년 9·11 사태 이후 ‘유학생 및 교환 방문자 정보 시스템(SEVIS,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을 통해 F, M, J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입국자의 신원을 관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방문자 유치를 승인받은 미국 내 교육기관은 SEVIS에 접수 학생의 정보를 등록하고 SEVIS 양식(고유 바코드 보유)에 따른 입학허가서 I-20 또는 DS-2019를 발급해야 한다. J1(문화교류), J2(배우자/가족) 비자는 인터뷰가 필수이다.


3. 취업 관련 비자

취업 관련 비자의 구비서류는 FIM 비자와 유사하다. 단, I-20 대신 SEVIS DS-2019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종류로는 언론인(I), 종교인(R), 숙련근로자 및 전문인 단기취업(H), 상사주재원(E1), 연예인·프로 운동선수(P), 국제문화교류행사 참가자(Q), 지사근무자(L), 투자자(E2), 특수재능소유자(O) 등이 있다. 모두 인터뷰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H, L, O, P, Q, R 비자의 경우 미국 소재 소속회사나 단체가 미국 이민국(CI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에 취업청원서(Petition)를 제출하고, CIS가 이를 승인한 후 발행한 I-797 사본과 함께 구비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4. 공무 관련(A, G) 비자

공무 관련 비자의 종류로는 주미 한국대사관 및 총영사관 근무(A1), 공무상 출장(A2), 국제연합(UN, United Nations) 등 미국 소재 국제기구 파견근무(G1), 국제연합 등 미국 소재 국제기구로 출장(G2), 미국 경유(C3) 등이 있다.

구비서류로는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이 필요하고, 비자신청서 및 사진 1매, 외교통상부 등에서 발급하는 공무수행 증명 비자노트가 필요하다. 공무 관련 비자의 경우에는 인터뷰가 면제된다. 기타 경유(C) 비자, 미국시민의 약혼자(K) 비자 및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한 미국대사관 홈페이지를 참조할 수 있다.



 


1.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ESTA 개요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Visa Waiver Program)은 관광, 상용 또는 경유 목적으로 90일 이내 미국을 방문하려는 여행자가 비자 없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서 해당 여행자는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국 국민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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