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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리아타운
글쓴이 최유미 날짜 2016-02-06 조회수 1,150
한달전, 제 생일파티 때 PLI 학원 친구들과 KOREA TOWN에 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마침 그날이 제 생일이였고 그날 수업 주제가 각 나라의 음식문화였기 때문에 그날은 한국음식을 먹으로 갔었습니다.

한국 음식이 맵다는 것은 모두들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외국 친구들이 도전해보고 싶다고 꼭 매운것으로 추천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크리스티 역에 있는 코리아 타운으로 갔습니다.

코리아 타운은 크리스티역에 내려서 코너를 돌면 바로 있습니다. CHINA TOWN 만 큼
크게 형성되어 있지 않지만 큰 마트들과 미용실, 술집, 한식집 등 기본적인 생활은 모두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가지 상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한 음식점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무리 외국인들이 매운것을 먹고싶다고 해도 걱정이 되었고, 혹시나 맛이 없으면 어떻게 할까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들이 머릿속을 뱅뱅 돌고 있을때 문득 떠오른 생각이 불고기 였습니다.

불고기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는 것을 익히 들어서 저는 불고기를 추천했고 매운 음식으로 비빔밥을 추천하고 저는 뚝배기 순두부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 친구들이 제가 먹는 순두부 찌개를 탐내더니만, 맵지만 맛있다고 한그릇을 뚝딱하고 한그릇 더 시켜서 나눠 먹었습니다.

코리아 타운 음식점의 절반이 외국인이였고 모두들 맛있다고 한국요리를 칭찬하자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먹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여러분도 외국인 친구들과 방문해 보세요 크리스티 역에 내려서 코너를 돌면 바로 있습니다. 젓가락질이 서툰 그들에게 젓가락을 사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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