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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유했던 나리타 공항에서...
글쓴이 나현주 날짜 2016-02-16 조회수 1,100
드디어 캐나다 토론토를 가기위해 일본의 나리타 공항에 경유했어요,

항상 느끼지만 경유하는 곳에서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하게 하는것 같아요,,,

이유인 즉슨, 갈아타는 비행기 시간이 많이 남기도 하지만,,이제 비행기 갈아타면 언제돌아올수있을까 (??) 하는 그런 초초함 때문인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어학연수를 오랜 시간 고민 했기에 더욱더 초초 했었죠,

이나이에 가서 뭐하냐는 주위 사람들의 부정적 의견도 있고. 물론 저는 대학 까지 가고 싶은 포부가 있었지만 선뜻 결정하진 못했죠. 하지만 저는 더욱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많은 문화와 경험을 하고자 어학연수를 어렵게 결심했습니다. 

많은 정보도 수집하고 유학원도 알라보러 다녔지만..제가 느낀것은 혼자 스스로 깨닫고 느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것 같더군요,

일단은 관광비자로 왔지만, 학원 다닌후 대학도 알아보고 좀더 앞서나가서 영주권까지 알아보려는 각오도 함께...ㅋㅋ

뭐든지 부딫히고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절대 모르기 때문이죠,
 (제가얻은 진리입니다.)

어쨌든 이지 유학원의 도움으로 이렇게 출국하고  나리타 공항에서 대기하게되었네요

암튼 나리타 공항은 정말 경유할때 조심해야해요..나리타 공항 경유 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넉넉하게 하셔야해요, 

왜냐면 공항의 동선이 굉장히 길어서 게이트간 이동 거리가 정말 심하게 멀어요,,무빙워크 있지만..그거 타고도 땀흘리며 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중요한것~! 경유할때 컴퓨터나 휴대폰 충전시 나리타 공항은 꼭 110 볼트 이용 해야하기 때문에 일명 돼지코 (ㅋ) 챙기는것 잊으면 안되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공항에서 충전안되서 컴터도 못쓰고...아주 힘들었습니다. 물론 살수도 있는데 엄청 비쌉니다. 900 엔 정도 했던 것 같아요..비싸죠..한국에서는 500원 밖에 안하는데 말이죠,ㅡㅜ 

그나마 대기시간이 짧았기에 괜찮았죠. 다른 애들은 6시간 이상대기하는 애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토론토로 향하는 에어 캐나다를 탑승하고 정말정말 긴 비행을 시작~!

어찌나 심심심하던지.정말정말 5시간 이상 자고일어나서 정말 느끼했던 기내식도 찍어보고.,,영화도 두세편 보고...

그래도 너무 지겨워서 ,,옆에있던 일본인에게 말걸어서  한참을 대화했죠 그래서 토론토 까지 같이 와서 덜 심심했다는.,,,,다른분들도 그렇게 하시는것 강추임니다..정말 지겹거든요.

이렇게 무사히 토론토에 드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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